홍형염 (형염,형지염, bingata, 채색형염) 특별 연구생 모집!!!
글쓴이 : Catharina 날짜 : 2021-09-06 (월) 11:43 조회 : 2633




홍형염 (Bingata)

류큐왕국의  전통 염색 문양으로서 붉은색과 노랑색바탕의 색을 많이 사용하여 그쪽의
자연을 표현한  문양이다.
정형화 된 꽃모티프를 둥글게 배치하여 귀가 동일한 문양으로
표현하는 특징이 있다
. 아름답고 다채로운 천연의 색으로 주로 붉은색을 많이 쓰기 때문에
홍형염이라고한다
.

조선시대의 채색화에서 발전한 느낌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라져보인다.
우리의 전통 문양으로 홍형염 기법을 활용한다면  디자인에 접목 할수 있으리라 본다
. .

일본은 예전부터 홍형염 기법으로 전통의상인 Kimono나 고급스런 패션 소품등에
깊숙이 활용하고 있다
.

안타깝게도 우리의 찬란한 역사 속에서 사라진 염색 문화이지만 현대적 트랜드에 맞춘
우리 고유의 문양으로, 다채롭게 디자인 된다면 현대 패션이나 전통한복등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

나는 2014Tokyo Bingata (홍형염) 공방을 방문 했을때 홍형염 작품들을 보고 한눈에 다채롭고 아름다움색들에 반했다. Shinjuku-ku   Nakai 마을을  방문 한지 7, Somenocomichi (染の小道)초대작가로 참여한지 6회, 2015년 처음 접해본 뒤 2017년 3월 부터 본격적로 Yamamoto Kayoko 선생의  문화생으로서  홍형염 지도를 받으며 작품 제작을 하고 있다. 
기본 형염을 채색 하는  홍형염은
자기만의 독창적인 문양과 색으로 개성있게 표현 할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이라 할수있다.
 방염  염색 장르로서 작품 홛동이건, 제품 제작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다.
또한 항상 견뢰도에서 문제가 되는 천연염색의 단점을 보완 한 홍형염에서 사용하는
 천연염료/ 천연 안료의 견뢰도는 상당히 우수하다.
*
 특전 
 매년 2월 Tokyo Somenocomichi ( 染の小道)단체 전시 작가 참여 기회

  #상담문의:010 6321 3781 
  
 이순광(cath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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